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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3-03-31 13:02
    [외도상담일지]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1,946  

    Q : 남들은 다 좋아 보이는데 나만 초라하고 불안하고 자신감도 없고..

    이혼하고 시간이 흐른 뒤 재혼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A :  사람들은 힘들 때마다 다른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자신은 초라하고 보잘것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커플을 보면 그들이 어떤 상태로 보이는지 설문조사 한 통계가 나왔었습니다.

    불륜 커플이라는 사람이 지배적으로 많았던 예전과는 조금 다른 결과였습니다.


    재혼한 커플이거나 불륜 또는 모범적인 부부일 것으로 보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겁니다.

    통계는 통계일 뿐이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처음 연애하거나 재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은 당연히 사이가 좋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과 과감한 스킨십도 하고 다정히 손잡고 걷거나 안고 걸어가기도 합니다.

    허나 그들이 정말 행복할지 아닌지는 그 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당장은 그 모습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처음이기도 하고 이런저런 사연이 쌓이기 전이니 앞으로 불만과 갈등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재혼한 사람들이 각자 상처가 있으니 더 잘 살 것 같은 판단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남들이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의 프로필은 행복해 보이는 사진일 뿐입니다.

    고통스럽고 우울한 모습을 찍어 올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배우자의 진심 어린 깨달음도 확인하기 어렵고 불안하니 남은 다 좋아 보이고 자신만 힘들어 보일 수 있습니다.


    비온뒤 땅이 굳어지듯 고통 없는 행복과 성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배우자가 깨닫지 못한다고 좌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작이 잘못되었거나 순서가 잘못됐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우자가 정신을 차렸든 아니든 그조차 확인하려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끝도 없이 확인하고 싶어지실 테니까요.

    상처만 받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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